이음줄, 안산 이야기
더 호프가 찾아가는 교실, 이음줄을 하고 있습니다.
주중에 안산에서 만나는 다국적 친국들과 우선 동화수업과 과학수업을 하고 있습니다.
함께 하는 시간이 쌓이다 보면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만나는 매 시간시간을 귀하게 생각하며 그들이 한국과 세계가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기도합니다.
또한 이들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놀라운 지혜와 소통능력과 탁월함을 가지길 기대합니다.
모든 세대와 소통하는 청소년을 꿈꾸는